데이빗 윌커슨 목사님의 1973년의 예언적 메세지
데이빗 윌커슨 목사님의 1973년의 예언적 메세지입니다.
마지막 시대에는 교회가 두 종류의 교회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정치적 기반의 영향력이 보이는 교회요, 다른 하나는 보이지 않는 영적능력 기반의 교회다. 전자는 세속적 교회이고 후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진실한 교회다.
문제는 전자에 속한 교회들도 자신들이 하나님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착각을 한다는 것이다. 마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처럼 말이다. 전자에 속한 목회자가 특별히 도덕적으로 인격적으로 실패를 보이는 사람들은 아니다.
사탄은 교회를 세속의 도구로 타락시키기 위해 교묘히 미혹하여 왔다. 그러므로 개인은 물론 교회차원의 목회자, 특별히 대형교회 목회자는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그 때에 개신교 자유주의 세계교회운동과 로마 가톨릭이 연합해서 기본적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정치권력을 갖게 된다. 이 연합은 처음에는 자선사업으로 시작되지만 나중에는 정치 결합이 될 것이다
외적으로 이들은 영적인 단체라 하면서 그리스도의 이름을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정치적이며 이들이 하는 사업은 적그리스도적인 활동이 될 것이다 .이들은 교회가 인간적인 필요를 채워주어야 한다는 주장을 할 것이다
사회에 개입하며 정치적인 행동을 취할 것이며 세계정세에 관여할 것이다. 세계교회연합운동이 거의 죽은 것처럼 보일때 갑자기 미스테리한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서 이 연합의 뼈대가 만들어 질 것이다. 그리고 교회는 개신교 세계교회연합운동 지도자에게 복종하라는 강요를 당할 것이다
교황은 이 교회 연합의 종교적 지도자가 아니라 정치적 지도자로 간주될 것이다. 세계교회는 자신들을 반대하는 자들을 누구든 제압할 수 있는 큰 정치권력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불경건하고 반기독교적인 사람들이다
이 두 연합(개신교와 가톨릭)의 지도자들은 기적과 사랑, 화합을 주장할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지도권을 받아들이지 않는 모든 종교단체들을 핍박하고 괴롭힐 것이다
이 교회는 동성애자들을 환영할 뿐 아니라 그들을 격려할 것이다. 오해에 기인한 것처럼 꾸미며 동성애자들과 연합할 것이다. 동성애자 목회자들이 임명을 받을 뿐 아니라 고위직에 오를 것이며 새로운 사랑의 복음에 대한 개념을 가진 선구자로 치켜질 것이다. 미국과 전세계에 동성애자들을 위한 교회가 세워져 그들의 필요를 채워줄 것이다. (이 당시에 동성애자가 목회자가 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점점 더 많은 목회자들이 사탄단체에 의해 행해지는 초자연적 역사에 현혹될 것이다. 예수님과 친밀감이 없는 목회자들이 사탄과 아주 가까워지는 날이 온다. 사탄은 빛의 천사로 가장해서 할수만 있다면 하나님의 선택된 자들도 유혹하려고 할 것이다
다음에 다른 종류의 영적 기반 교회가 일어날 것이다. 그 교회는 보이지 않는 교회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 권능을 가진자들로 이루어지며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의 말씀을 확신하는 자들이 만든 연합이다. 진실되게 믿는 자들로 구성된 이 교회는 일종의 지하교회가 될 것이다
개신교와 가톨릭 등 모든 교파와 인종과 국경을 넘어 진실된 그리스도인으로 이루어진다. 보이는 세계교회는 정치적 권력을 갖게 되지만 다른 보이지 않는 진실한 교회는 강력한 영적 권세를 갖게 될 것이다
핍박을 통해 주어진 권세다. 핍박의 광기가 기독교인을 그리스도와 가깝게 만들어줄 것이다. 이들은 교파보다 그리스도의 재림에 더 관심을 둘 것이다. 성령께서 이들을 국적,인종,교파,직업에 관계없이 연합 시키실 것이다
이런 교회는 정치적으로는 거의 영향력이 없을 것이다. 이런 교회는 핍박이 강해질 수록 더 강하게 복음을 전파할 것이다. 이 보이지 않는 교회는 성령의 자연적 기름 부음 아래 능력으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독교인들에게 일어날 것이다. 여러분은 내가 여기 서기까지 어떤 영적 전투를 치러왔는지 알지 못한다
사탄은 “모든 사람들이 너를 광신자라 할 것이다”하며 위협하였다. “이미 신뢰를 얻고 있는 사역을 위험에 빠트리려고 하는가? 사람들은 이미 너를 존경하는데 그들앞에 바보처럼 보이려고 하는가?” 속삭였다
사실 나는 여러분들의 귀나 간질거리려는 말을 할 수가 없다. 세상의 종말이 시작되고 있다. 지금까지 나는 긍정적인 메시지만을 전하지는 않았지만 종말에 관하여는 별로 말하지 않았었다
영적인 눈을 떠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상황들을 보지 않고는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말할 수 없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기 시작하면
“너희 머리를 들라, 너희 구원이 가까지 왔음이라”
이런 비전을 본 나는 매일 밤 주님 앞으로 나아갔다. 마침내 한밤중에 주님께 이 모든 일에 물어 보았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우리가 해야만 하는 모든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수많은 사람이 믿음을 버리고, 많은 사람들이 숨고, 모든 것이 파산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탄이 세상을 장악할 때 그저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빚을 다 갚고, 물건을 팔고, 은행에서 예금을 인출해 농장을 사서 앞으로 좋은 날을 기대하며 그저 숨어 지내며 있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토네이도와 기후 변화를 보면서 기독교인들이 제 정신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이 추락하는 때에 우리가 어떻게 강인하게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대처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주님께서 아주 짧은 말씀으로 나를 각성시키셨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God has everything under control)
세상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하나님의 진노가 지구에 부어져 자연재해를 일으키는 것은 인류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다가왔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해산의 고통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자연재해가 다가와도 두려워하지 말라. 자연재해를 본다면 하나님이 준비하라고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욥처럼 하나님께서 당신의 물질을 다치게 하실 수도 있다. 그렇다고 사탄이 당신의 믿음을 빼앗아 갈 수는 없다. 사탄의 권세는 제한되어 있다.
성경에는 어린 기독교인이라도 사탄을 대적해서 물리칠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사탄도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 있다. 우리는 사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떤 두려운 자연재해나 경제위기나 불황의 소식이 들려와도 하나님의 자녀는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 있음을 믿으라.
어떤 것도 당신을 해치지 못합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또 잠자리에 들기 전 이렇게 고백하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역사의 마지막 순간을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