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시선을 맞추십시오.

만일 주님을 바라보는 일에 우리의 시간을 조금만 더 투자했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곧 잊어버렸을 것입니다. 당신 자신을 바라보기를 멈추고 그분을 즐거워하십시오.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바울은 고린도후서 3장에서 비그리스도인은 수건으로 눈을 가린 채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이어서 결국 볼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바울은 고린도후서 3장 18절에서 이렇게 묘사합니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이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시간을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응시하는 일에 사용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분을 바라보아 즐거워짐으로써 자기 자신을 잊어버립니다.

만일 당신이 주님께 좀 더 관심을 기울인다면 자신에 대한 관심은 그만큼 줄어들 것입니다.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그분을 응시하십시오.

그리고 그분의 나라에서는 섬김의 기간이 아니라 그분을 향한 자세, 곧 그분을 기뻐하는 갈망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십시오. 그분은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섬김의 수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그분은 마음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우리는 시간에 관심이 있고 시간을 재며, 우리가 행한 일을 계산합니다. 마치 마태복음 20장 1-16절의 포도원 품꾼 비유에서 처음으로 포도원에 들어간 일꾼처럼 우리는 모든 것을 마쳤다고 주장하며 우리가 일하면서 보낸 시간의 양을 자랑합니다.

우리는 처음에 포도원에 들어가는 무리들에게 끼어 있지 않을 때 걱정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일을 다 마치지도 못했고, 일하는 시간 전체를 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은 이런 방식으로 하는 우리의 사역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 주님이 관심을 기울이시는 것은 과부의 두 렙돈입니다. 돈의 액수가 아니라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십니다.

이것이 바울이 고린도전서 15장 8-10절에서 말한 것입니다.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8절) 주님은 시간이 아니라 관계에 관심을 기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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